국회 회견장에 등장한 꽃문신…김진서 팔 두고 갑론을박
기본소득당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을 반박하기 위해 마련한 기자회견이 엉뚱한 방향으로 주목받고 있다. 회견장에 선 김진서 청년최고위원의 팔 문신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면서다. 용 후보자 논란을 해명하던 자리가 정치인의 ‘문신 노출’ 논쟁으로 번진 모양새다.김 최고위원은 지난 7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 반소매 차림으로 참석했다. 이 과정에서 팔에 새겨진 꽃무늬 문신이 그대로 드러났다. 당시 기자회견에는 신지혜·노서영 최고위원도 함께해 용 후보자를 둘러싼 비례대표 의원직·장관직